00. 소개
안녕하세요, 챗지회피티입니다~
저는 비전공자였지만, 현재 LG U+ 유레카 2기 부트캠프를 통해 프론트엔드를 배우고 있는 코린이입니다 ;)
2025년 1월 10일 LG U+ 유레카에 합격한 후 현재는 부트캠프 프론트엔드 대면 과정 절반을 이수한 상태입니다!
(왜 이제야 합격 후기를 쓰냐고 궁금해하실 수 있지만... 학교 계절학기가 끝나자마자 부트캠프에 입학해서 바쁘게 달리다보니 이제서야,, 이렇게 늦은 후기를 쓰게 되었습니다'' 하핫 )
이 블로그의 글들이 다음 유레카를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당
📌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들과 비전공자에게 필요한 정보는 티스토리에 정리되어 있어요!
👉 ChatjihoiPT님의 블로그
티스토리 말고도 네이버 블로그에서도 여러 대외활동 정보를 다루고 있으니 참고하시길 추천드립니다~!
👉 https://blog.naver.com/supofmountain
서론이 길었네요!
이제 LG U+ 유레카 2기 합격 후기, 대면반 분위기, 앞으로의 계획을 알려드리겠습니당
01. 유레카 2기 지원 동기
유레카는 LG U+의 SW 부트캠프 과정으로 전공자, 비전공자 모두 지원 가능합니다.
- 대부분 아시겠지만, 수료생 전원에게 서류/코딩 테스트 1회 면제 혜택이 주어집니다!
유명 부트캠프(SSAFY, 우아한테크코스 등)를 제외한 부트캠프 중에서는 LG U+의 서류면제권이 상당한 메리트라고 생각했습니다. (단, 수료 후 1년 이내 사용 가능합니다.)


다른 기업 부트캠프에도 합격했지만, 유레카를 선택한 이유는 신뢰할 수 있는 선발 과정 때문이었습니다.
- 서류 → SW 적성진단 → 면접으로 이어지는 단계가 꼼꼼하게 구성되어 있었고,
- 단순히 서류 제출 후 전화 인터뷰로 끝나는 다른 부트캠프와는 달랐습니다.
02. 유레카 2기 선발 절차
비전공자의 선발 과정은 아래와 같았습니다:
📄 서류
서류에는 두 가지 질문이 있었고, 저는 다음과 같은 점들을 어필했습니다.
- LG 유레카 지원 동기 및 향후 취업 계획
- 실생활 속에 LG의 기술이 곳곳에 녹아 있음
- 내가 원하던 커리큘럼 제공
- 부트캠프 수료 후, 화학 에너지 상태 분석 UI 및 모바일 부가서비스 개발 희망
- SW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 및 개발자로서의 목표
- 저학년 때 기초 SW 수업을 듣고 흥미를 느낌
- 학부연구생 시절 파이썬 프로그래밍 경험
- 향후 화학 반응 및 용해도 예측 시스템 같은 동적 시스템 개발 희망
💻 SW 적성진단
- 적성진단의 경우 Jobda 튜토리얼로 2번 연습했습니다.
- 예전에 기업 시험 경험이 있어 긴장하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.
- 실전에서는 가위바위보 게임 등 비교적 쉬운 문제 출제 → 무난하게 풀이 가능
아래 링크로 잡다에 들어가셔서 문제를 꼭 풀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~!
👉 Jobda 역량검사 보기


🗣 면접
- 면접일에 해외 여행 일정이 있어 귀국 직후 비대면 면접으로 참여했습니다.
- 줌을 켜고 준비한 자기소개, 프론트엔드 지식, 개발자 목표 등을 말씀드렸습니다.
- 총 면접관 2명 포함 4명이 함께 면접을 진행했고, 떨렸지만 준비한 내용을 잘 전달하려 노력했습니다.
03. 유레카 2기 합격

- 2024년 12월 10일 지원 ~
- 2025년 1월 10일 합격 문자 수신! 🎉
그동안 여러 부트캠프에 떨어져 마음을 비웠던 터라 이번 합격은 그무엇보다 기뻤습니다ㅎㅎ
이후, 2025년 1월 20일 ~ 8월 12일의 부트캠프 여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~
04. 유레카 프론트엔드 대면반 분위기
- 저학년 때 컴퓨팅 사고, 파이썬 프로그래밍 경험은 있었으나, 프론트엔드 지식은 부족한 상태로 시작했습니다.
- 프론트엔드 대면반 구성은 전공자:비전공자 ≈ 4:1로 비전공자의 수는 생각보다 적었습니다.
진도
- 진도 빠름! → 일주일에 한 과목씩 끝나는 느낌
- 설 연휴 이후 자기소개 시간을 갖고 점차 분위기 형성
- 다양한 경력자 (회사 재직자, 졸업 직후 참여자 등) 분포
대면반 분위기
- 매달 프론트/백엔드 각각 반장 선출
- 제가 첫 반장이 되어 조별 점심 식사 (화.목한 식사) 등으로 프론트 반의 친목을 도모
- 2월 말부터는 다들 친해져 화기애애한 분위기 형성
05. 앞으로의 계획
현재 유레카 과정의 절반을 지나온 상태입니다!
- HTML, CSS, JS, Java, Spring, React 등 폭넓은 내용을 배우며
전공자와 비전공자의 습득 속도 차이를 체감했습니다.
비전공자의 어려움은 어떻게 극복했는가?
- 매일 9시 이전 등원, 수업 후 밤 10시까지 자습 진행
- 지하철에서 부족한 개념 유튜브로 시청
- 부족한 분야는 인프런 강의 수강
- 어려운 시기도 많았지만, 친구들의 응원과 협력 덕분에 절반을 잘 버텨낼 수 있었습니다~!

4월부터는 미니프로젝트도 하고, 함께 협업을 하면서 전공자와 비전공자가 함께 프로젝트를 하는 경험이 수업의 습득력을 좀더 올려주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. 허나 확실히 비전공자와 전공자의 격차는 4달만에 쉽게 좁혀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.
그래도 앞으로 남은 절반의 기간동안 두 번의 프로젝트가 더 남기도 했고, 배운 지식들의 기초를 더 탄탄하게 다지면
수료까지 잘 달려갈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.
남은 3개월 동안 열심히 개발자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~!
지켜봐주세요 열어분 /// ///
마무리 다짐
"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대로 된다."
– 루크 벨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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